Robert Mapplethorpe in His Own Words : A Selection from Interview
- 이 일주일간 당신이 한일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것은 무엇?
섹스

- 이 1년간 당신이 한 일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것은 무엇?
섹스

(잠시후)
- 이것은 신성한것이다, 라고 당신이 생각하고있는 것은 뭔가 있습니까?
섹스
(잠시후)

- 무엇이 당신을 자극합니까?
섹스.  섹스라고 하는것은, 필적하는것이 어디에도 없는 체험이고, 내가 알고 있는 다른 어떠한 체험도 초월하고 있기 때문에.

포르노에 관해서? 그럼 가르쳐주지.  이것은 전에 어딘가의 인터뷰에서도 말한것이지만, 내가 이미 열여섯살쯤이었을까나 - 그렇지 않으면 이미 좀더 나이들었을때일지도 모른다, 이미 미술학교에 입학했었던 시절의 일이니까 - 그 때 처음으로 42번가를 알았던거지.  42번가에 있는 서점의 쇼 윈도우를 이것저것 훔쳐보고 있자니, 그때까지 생각하고 있던 아트라고 하는것에서 내가 보아낼 수 있었던 어떠한 것보다도, 강렬한 감각을 느꼈다.  그리고 그 때 내가 느꼈던듯한 감각을 아트를 통해서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정말로 굉장히 힘있는 주장이 되리라고 생각한거지.  그러니까 사진을 찍기시작하기 전에는, 대량 인쇄된 포르노를 사용해서 이것저것 하고 있었던거야.  우선 42번가에서 많은 포르노잡지를 사서는, 거기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잘라내어, 뭔가 다른 것으로 고쳐 만들었지.  그러고 있는 사이에, 어느 시점에서, 만일 타인의 손이 닿지 않은 자신의 소재가 있다면, 좀더 재미있는것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어.  그것이 계기가 되어, 폴라로이드를 찍기 시작했다는 거지.  그래서 어떻게 됐냐면, 어느 시점에서부터, 사진이 가져다주는 순수한 이미지에 굉장히 몰두하게 되어, 찍은 사진에 엉망진창으로 손을 대버리거나 하는짓은 하고 싶지 않게 되어버렸어.  하지만 지금은, 또 다시 그것을 해도 좋지않을까 하는 기분이 되어있지만 말야.  사진의 순수함은 이미 이루었으니까.   이미 거기까지 도달했다는 기분이 드니까....  다시한번 그것을 버려버려도 괜찮을지도 몰라.   그래서 제재(題材)라는 점에서는, 포르노는 확실하게 나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해.  즉 나의 경우,  꽃을 찍을때의 접근(aproch)방식은, 페니스를 찍을 때와 그리 다르지 않다는 의미에서 말이지.  기본적으로 그 두가지는 같아.  라이팅과 구도의 문제겠지.  그렇게 차이는 없어.  같은 시각의 문제인거야.

그것이 인물이든 꽃이든 무엇이든, 필름으로 사진으로 찍을때는 언제나, 나는 그것을 조각(彫刻)으로서 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완벽한 위치가 되도록하여, 의문은 남지않도록 합니다.

- 당신은 완벽주의자입니까?
네. 완전히 그렇습니다.  어떠한 의문도 남겨두고 싶지 않습니다.


' 그 전시회에는' 꽃이나 포트레이트사진, 거기에 그다지 음란하지 않은 포르노틱한 사진, 적나라하지 않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성이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직접 다게레오타입의 수집도 하고있는 사람이었는데, 그녀가 다른것이 아닌 섹스의 사진밖에 보려고 하지않았습니다.  성에 관한 사진이 겨우 3분의 1정도밖에 없는 전시회를 하면, 놀라게되는 것은, 아무래도 모두가 다른 것은 모두 잊고서, 섹스의 사진만을 화제로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나에게는, 누구도 한 적없는 것을 점점 더 하는 프린터(인화자)가 있으니까 말이지. 내가 아는 한 캔버스에 플래티넘 프린트한것은, 그들이 처음이라고 생각해.  사람을 그 기분으로 만드는 일이란건 가능하겠지.  장인이라던지,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 자신이 지휘를 하는것으로 무언가를 실현하게하는 일도 가능한거야. 어떤 의미에서는 암실에 가까이가지 않은체, '크리에이티브한' 일도 할 수 있을것 같아.   나는 무척 감수성이 강한 인간이라고 생각해.  그러니 감정이 겉으로 나와버리지.  하지만 감정적인 인간이라고 남들에게는 생각되어지고 싶지 않아.  그만큼 스스로의 감정을 보여주는 타입의 인간이 아니야.  즉, 로맨틱한 인간이라고도 말할 수 있고, 또는..... (침묵한다)

거의모든 사진가는 너무나도 신경과민이어서, 너무나도 산만하기때문에, 언제나 마음이 바뀝니다.  하지만 내 경우에는, 언제나 확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무척.  콘데 나스토 사가 내는 것과 같은 잡지는, 혼란에 빠져있거나, 복잡하거나 하는것을 즐기는 경향이 있으니까, 나는 그들에게 있어서는 지나치게 편해보일 정도겠지요.  그들은 어떤 일이든 소동을 벌이면서 하지만, 나는 무척 빠르니까!(손가락을 꺽어 소리를낸다.)  나는 아트 디렉터들과는 전혀 맞지않고, 그들도 나와는 원만하지 못합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적당한 모양새로 일은 진행되진 않지만, 꽤 재미있습니다.  아무래도 잡지에 관계하고 있는 일부의 사람들은, 좀 너무...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어른이 아니라고 해야할지..  요컨데 어린애들이에요.  나는 모두 스케쥴대로 하고 싶습니다.  분명하고 정확한 인간과 어떻게 상대하면 좋을지를, 그들은 알지 못하는겁니다.  그점, 내가 작품을 매우 인정하고 있는 애니 리보비츠는 약간의 드라마를 연출하는것으로, 완벽하게 그들과 해냅니다.  그녀의 인생은 모든것이 드라마틱합니다만, 나의 경우는 그렇지 않으니까.  그는 그런 드라마따위는 원치않고, 오히려 조용히 있는 편이 좋습니다.

나는 사진가가 된다는 의미같은것은 전혀 없는 체로, 플랫 미술학교에서 회화와 조각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사진은 그저 단순하게 자신의 주장을 전하는 전달수단이었던겁니다.  그래서 사진에 대해서 그다지 순수한 접근이었다고는 말할수 없습니다.  맨 처음에는 타인이 만든것을 소재로해서 찍었었습니다.  그것은 어프로프리에이션(전용)이라는 단어가 정착하기 이전의 일이었습니다.   실제타인이 찍은 사진을 이용했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그것에 사인하는 것에 마음이 걸렸었습니다.   그래서, 폴라로이드를 사용하기 시작한것에 의해, 소재도 자신의것이라고 느끼게 됐던것입니다.  사진에 깊게 관연하게 되고부터는, 사진의 순수함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이유로, 전혀 그럴 마음도 없었음에도 나는 사진가가 되어버렸습니다.

나와같은 사진가는, 요컨데 최종적으로 자신의 일기를 만들고 있는듯한 것이니까, 나의 사진을 보는것으로, 나의 사생활의 일도 알가버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타인에게 알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당신도 알고 있듯이, 지금에 와서는 이미 흥미가 없어져서 찍기 않게 되었지만, 어느시기 하드코어의 사진, 성적인 장면의 사진을 많이 찍었었습니다. 당시에는 분명히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촬영한 태반의 것은, 어떤 형태로든 내가 직접 관계했던것 뿐입니다.   나의 경우, 무엇인가가 보고싶어서 그때문에 일부러 포토 세션을 행한다. 라는 엿보기 취미적인 어프로치는 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그것과는 다릅니다.   그러한(하드코어의)사진에 찍혀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나의 친구들이고, 그들은 나의 사진을 신뢰해주고 있었기 때문에야말로, 기꺼이 카메라앞에 서주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포르노 사진의 촬영에 관여한 것은 아닙니다.

- 당신 자신의 성에 대한 감각이 실제로 작품속에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더 흥미가 있습니다만...
내가 사진을 찍는 대상으로 하고 있는것은, 서로가 깊게 관계하고 있는 사람들 뿐이어서... 대체로는 사귀고 있는 친구들이거나 하는 셈입니다.  나는 자신의 인생과 사진을 나누어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매우 밀접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하기 위해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나에게는 무척 친한 친우가 있었고, 그것도 아주 좋은 녀석뿐이었습니다.

어떤 종류의 완벽함이란것을 나는 믿고있고, 실제로, 아름다움의 노예가 되어있습니다.  모든것이 완벽하다는 것을 바라고는 있지만, 물론 완벽같은것은 있을수 없습니다.  정말로 만족한다는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고, 하지만 언제나 그것을 바라고 멈추지않는다, 라는 것은 꽤나 힘든일입니다만..

- 완벽함으로의 욕구라는것은 어느정도 강한것입니까?  어린시절, 구두의 끊을 꽉매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던지.
그런 식 완벽함에 대한것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이상적으로는 그러한 것으로의 완벽함도 있겠지만, 내가 말하고싶은 것은 좀더 시각적인 것에 대한 완벽함에 대해서입니다.  그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신메트리의 감각과 같은것으로, 카톨릭적인 종교성과 어딘가 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무의식의 것이기에 간단하게는 잃지않을테고, 시각적인 일을 하는것이기에, 나쁜일이 아닙니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죠.
- 말씀하신대로 당신의 완벽함에의 욕구는 아마도 종교에 근본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당신은 모든것에 대해 완벽주의자인것은 아닌것입니까?
뭐, 지금 말한것은 시각적인 완벽함에 대해서입니다만, 그것에 한정된 것만을 이야기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 유감스럽게도 우리들은 모두 완벽하지않은 것입니다만, 당신은 완벽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관대합니까?
아니, 전혀 관대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당신은 모든것에 대해서 완벽주의자라는 것은 아니겠지요.  신경쓰지 않는일도....?
구두끈을 묶는 방법에 대해서 말입니까?  아니, 무척 신경씁니다.


한벌의 슈츠도 조각이 될수 있는것입니다.  즉, 예를들면 나는 옷이 흘러내리는 모양이 좋고,  또 빛이 닿는 모양새라는것이 좋아합니다.    (그는 극히 에로틱한 행위가 행해지고 있는 사진을 보이면서, 그들 작품속에 있는 같은 예를 든다.)  이것들은 아름다운 사진-조각적으로 아름다운 사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방식으로 보는 사람은 많지 않죠.   그들은 찍혀 있는것을 넘어서는 일이 없는것입니다.  하지만 사실 조각과 이러한 사진의 사이에는 어떤 차이도 없습니다.  구도와 라이팅의 문제이니까요.

- 꽃의 습작.  이것들의 일에 대해 이야기해줄 수 있는지요.
이런 꽃의 사진들 중에 몇점인가는, 어떤 불길한 측면을 가지고 있다, 고 나는 생각합니다.  일종의 아슬아슬한 상황, 소름끼치는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 기꺼운것으로서 보고 있지 않은건가요?
네, 그렇게는 보고 있지않습니다.  그 대신, 내 꽃 사진에는 이상한 곳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꽃을 사랑하고 있지는 않고, 자신의 주위에 놓아두는 것도 좋ㅇ아하지 않습니다.

나는 개인적인 레벨에서는, 여자에게는 그다지 깊게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여자 한사람에게 대해서, 남성 열명의 비율로 사귀고 있는거겠죠.  다만 포룸이 납독이 가는 것이기만 한다면, 꽃이든, 흑인남성이든, 포트레이트든, 여자든, 자신의 감성을 살리게하고, 다루는것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남성모델을 사용했기 때문에, 여성모델을 사용했기 때문에, 라고 해서 그다지 그 차이를 보고 있는 것은 아니고, 나는 다만 보이는대로 보고 있을 뿐입니다.

내가 흑인남성을 보는것에는 몇가지인가의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에 있어서의 그 이유를 가르쳐드리죠.  검은 육체는 포룸을 떠오르게 해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무척 시각적으로 좋은 느낌으로 말이죠.  브론즈상이 만들어지는것도 같은 이유에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얀 대리석의 상도 있는것입니다만, 하지만 브론즈는 정말로 좋은 모양새로 육체의 포룸의 윤곽을 만들어내는것입니다.  어느쪽이든, 이러한 것은 나중에 이유를 갖다붙인것과 같은 것입니다만.. 실제, 내가 흑인남성을 찍는것은 그들에게 매혹되기 때문이어서, 그저 제가 품고 있는 감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 셀프 포트레이트의 이야기로 돌아가죠.  정기적으로 촬영하고 있습니까?
아니요.  매달이라든지 매년이라든지 정해서 찍은일같은건 없습니다.  찍을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찍고 있습니다.  정해진 것따윈 전혀 없습니다.
- 처음으로 찍은것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셀프 포트레이트의 중에서 당신의 얼굴의 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깜짝놀랐습니까, 아니면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까?  그것은 예상대로의 일이었습니까?  15년간에 걸친 스스로 찍은 자기자신의 사진을 가지고 계신것입니다만....
그렇군요.  뭐, 나이를 먹으면 갑자기 사진을 수정한다거나, 좀더 보기좋게 한다거나 하게 되겠죠.  나도 다른 모든이와 같은 허영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 하지만 그것에도 한계가 있겠지요.
(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니까) 놀라지 않도록!

나에게는 대단한 직감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일종의 마술과같은 것으로,  나의 경우 사람에 대해서도 상황에 대해서도 그것이 먹힙니다.  예를들면, 촬영의 일이 있다고 하면, 모든것이 완벽한 어느 한순간을 나는 잡아낼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느껴지기 때문에야말로, 사진이라고 하는것에 나는 흥미를 느낍니다.  나의 사진이 왜 다른 사람의 것과 다른가에 대해서, 스스로도 분명히는 알지못합니다.  남과 다른 소재나 기술같은것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나는 그저 다만, 사람에게서, 또는 꽃에게서, 나 독자(獨自)의 무언가를 끌어내고 있을 뿐입니다.  어째서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알지 못하는 것은 재미있으니까요.

지금까지 내가 찍은 사진중에서도, 성에 관계되어 있는 것은, 아마도 가장 영향력이 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과 비교해서, 그러한 성에관한 사진이 사람들의 기억에 보다 남는것은, 그것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들이 무엇인가의 형태로 성에 관한 감추어진 감정의 충격을 반영하고 있어서, 다른 것들로부터는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라는 점도 있겠지요.  분명히 다른것에 비교해서 보다 격렬한 것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나의 다른 작품들보다도 중요하다고는 생각지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것은 이러한, 성적인 이미지뿐이라는 일은 흔한일이죠.

- 스트리트 포토에 흥미를 가진일이 있습니까?
아뇨, 없습니다.  한번인가 두번 시험해본적은 있습니다만, 나는 촬영하면서도 그 장소에서 지독한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자신이 아닌것같았습니다.  나의 사물을 보는 방식은 전혀 달라져 있었습니다.  무엇인가 뒤가 떳떳하지 못한 느낌이었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싫어하는 일입니다.  파티 사진의 일을 하려고 한 적이 한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싫었습니다.  절대로 다시는 하지 않습니다.  파티를 전혀 즐기지 못했습니다.  인생 쪽이 훨씬 소중하니까 말이죠.   만일 당신이 파티 사진가였다고 한다면, 그때 당신은 파티의 멤버도 아니고, 파티의 손님도 아니겠지요.  만일 손님이 될수 없다면, 파티에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전쟁사진가였다고 해도, 같은말을 할수 있겠죠.  그 장소에 있는 것은 기묘한 일입니다.  전쟁을 아웃사이더로서 보고 있으면서, 거기다 거기에 있게 된다.  하지만, 지금도 그것을 사는 보람으로삼고 있는 사람이 잔뜩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파티에 어떻게 참가하면 좋을지 알지 못할겁니다.


- 당신의 사진은 왜 미술계에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사진가로서보다도 아티스트로서 쉽게 받아들여진것은 어째서일까요?
사고방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진가는 대개의 경우, 특수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진가가 그렇겠죠, 전부라고는 할수 없겠지만.   사고방식이 다른겁니다.  사진가의 머리라고하는것은, 아티스트의 것과는 다른,  다른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나의 포트레이트 사진은 친구를 찍은것입니다, 반드시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만... 나는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대화를 나눈 적이 있는 사람의 쪽이 좋습니다.  사진가와 피사체와의 관계의 문제이니까요.  달리 아무것도 관계가 없다면, 적어도 커피라도 한잔 마시고, 조금 대화를하고, 나의 사진을 보여주거나 합니다.  촬영을 위해 그들을 앉게하기 전에  자신이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보여'두고' 싶습니다.  시간에 제한이 있는속에서 촬영한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의 방식은 싫습니다.   찍은 사진속에 사진가와 피사체 두사람의 개성이 나타나있지 않은것은 싫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작품을 수집하는 것을 통해서, 나는 질에 대해서의 무언가를 배운것이겠죠.  현재, 나의 프린트보다도 질적으로 높은 것을 '굽고'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나는 아는것입니다.  그렇기에 그것을 '프린터'에게 지시해서 합니다.  암실에서 지내는 일은 없고, 네가를 어떻게 현상하는지도 모릅니다.  기술적인것에 관여하지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 당신은 아주싫어하는 사람의 멋진 포트레이트를 찍은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지만 촬영하고 있는 동안에만, 어떻게든 그사람을 좋아하게 되려고 노력한 일은 있습니다.  그것으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당신은 포트레이트를 찍고 있을때, 그 사람의 개성의 '본질적인' 부분을 잡아내려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좀더 너머의 부분에 관심이 있는것입니까?
그저, 좋은 사진을 찍으려고 할 뿐입니다.

좀전에 폴라로이드에서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만, 알고계신대로 폴라로이드는 프린트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프린트가 어떠한것인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당시 나는 사진의 수집도 하고 있었으니까요.  어찌됐든, 돌연 다른 카메라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아직 멋진 프린트를 구워낼수 있는 단계는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현상의 경험이라고 한다면,  어린아이 때에 했던것이 유일할 뿐이어서.  그래서, 어떻게 하면좋을까, 라는 것이 되었죠.  제로에서 시작해서 고생을 할 마음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암실에서 시간을 소비하는것도 싫었습니다.  프린트 작업까지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면, 사진따윈 찍고 싶지 않았습니다.  프린트 작업이라는 것은, 결코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린터인사람과 좀더 함께 일을 하고, 라보에서 시간을 보내고, 여러가지 프린트의 실험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초기의 작품, 특히 SM의 것을 뒤돌아보고, 지금은 어떻게 느끼고 있습니까?
대부분은, 아직 발표하고 있지 않고 말이죠.  게다가, 이미 그런 사진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다시 파내는 듯한 일이니까요.  조명에 대해서는, 조금 '프리미티브'일까.  어시스턴트나 그런 류의 사람과 함께 촬영한 것이 아니고 말이죠.   다만 어떤 일종의 성적인것의 탐구라는 면에서는, 그런 작품의 속에서는 피사체를 넘어서 있는 것도 아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폴리에스테르 슈츠를 입은 남자)(1981년)은, 이런 사진(흑인남성의 시리즈)의 대표작이 되어있습니다만, 이런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해줄수 있을까요?  당신은 이 사진이 당신의 작품전체 중에서 이러한 평가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을 마음에 들어하고 계신가요?
이 사진에 찍혀 있는 것은, 한때 제가 무척 친하게 지내던 사람입니다.  그는, 그 페니스와의 관련해서 포트레이트를 찍히는 것을 싫어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의 얼굴과 성기가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을 찍은 일은 없습니다.  그는 그의 거대한 것과 자기자신이 함께있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것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나는 그의 전신을 결코 찍지않을것, 그리고 그의 이름을 절대로 공표하지 않을것을 약속했습니다.

- 그것은 그의 슈츠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의 얼굴과 페니스를 하나의 사진으로 찍는 것이 불가능해서, 나의 소중한사람을 촬영하는 때에 무엇이 가능할까 하고 생각해서, 여러가지 '토루소'를 찍는것에 생각이 미쳤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의 하나가, 이 슈츠를 입고 찍은 작품입니다.  우리들 두사람다 이 사진은 무척 재미있는 것이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슈츠를 입은 채 페니스를 세워 내밀고 있는 남자이니까.  그 남자가 흑인인지, 백인인지는 문제가 아닙니다.  빈틈없이 드레스업한 남자가 페니스만 내놓고 있는 것을 보는것은, 우선은 쇼킹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 사진이 무척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입니다.


나는 사진에 대해서는, 단단히 고정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예술이 아니다' 라는 태도였다.  그렇기에 사진을 정말로 하게 된 때에도 분명히 상당한 편견이 있었지.  우선, 그 즈음이 되어서 뉴욕이나 유럽의 고물상을 들여다보고서는, 사진만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었어.  나에게는 물건을 발견하는 재능이 있으니까 말야.  그리고 점점 깊이, 흔히 말하는 순수한 사진에 관여하기 시작했어.  당시의 나는 사진의 이미지를 다루고는 있었지만, 사진 모두에 관해서 순수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던것은 아니었지.  사진만으로 충분하다고는 생각지 않았었지.  지금도 때때로, 의문스럽게 생각하는일도 있어.  하지만, 어느쪽이든 내가 사진을 수집하거나 찍거나하고 있었던것이, 그러는 사이에 눈사람처럼 불어나서, 사진이 나의 예술표현이 되어있었다는 거지.

' 성의 매력', 이 말은 나에게도 통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에는 헤아릴 수 없는 것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지 못합니다.  하지만 아마도, 남들이 이해하고 있는것과 같을정도로는 충분하게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성의 마력'에 관여하고 있고, 그렇지 않다면 사진을 찍지는 않습니다. 나는 '직접' 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엿보기 취미로서가 아니라...
- 당신은 왜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합니까?
카메라를 통해서 바라보거나, 또한 새로운 보는 방법으로 사물이나 사람을 보는 일이, 나에게 있어서 재미있는(익사이팅한)일이기 때문입니다.

' 사진이외의 일에서는' 구상은 결국, 나는 그것을 분명 계속해서 표현하겠죠.  나는 하드코어 사진가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진만이 나의 흥미의 전부는 아닙니다.  분명히 사진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모든것은 아닌 것입니다.



from Deja-vu 92년 10월호 에서 번역.
thanx to 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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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obert Mapplethorpe in His Own Words : A Selection from Interview
분류: a sentence

등록일: 2005-04-04 00:58
조회수: 976
Auditaad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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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1 16:33:3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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